•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최유라, 배철수 주부가 뽑은 최고의 라디오 스타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9.18 09:42:11
[프라임경제]주부 커뮤니티 포탈 미즈(www.miz.co.kr 대표 천선아)는 주부 1,284명을 대상으로 라디오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86%인 1,104명이 라디오를 듣는다고 대답했다. 하루 평균 1~2시간 라디오를 청취하며, 정선희의 정오의 희망곡과 최화정의 파워타임을 즐겨 듣는 것으로 조사됐다.

남성, 여성 DJ로는 배철수(20%)와 최유라(21%)을 가장 좋아한다고 응답했다. 뒤를 이어 남성 DJ로는 윤도현(16%), 손석희(13%), 이현우(8%)를, 여성 DJ는 최화정(20%), 정선희(19%), 양희은(10%) 순의 선호도를 보였다.

또 강석&김혜영(44%)을 최고의 찰떡궁합 커플로 꼽았다. 노사연&지상렬(15%), 최유라&조영남(12%), 양희은&강석우(10%), 정한용&왕영은(4%)순으로 답했다.

라디오를 청취하는 이유로는 재미와 감동을 주기 때문(45%), 음악을 듣기 위해서(27%), 일할 때 습관적으로 켜둔다(22%), 생활 정보를 얻기 위해(6%)라고 답했으며, 청취 시간으로는 1~2시간(50%), 2~3시간(24%), 3~4시간(10%), 5시간 이상(9%), 30분 이내(7%) 순으로 대답했다.

좋아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으로는(중복응답) 정선희의 정오의 희망곡(35%), 최화정의 파워타임(34%), 양희은, 강석우의 여성시대(31%), 조영남, 최유라의 지금은 라디오시대(28%), 강석, 김혜영의 싱글벙글쇼(26%), 이현우의 음악앨범(17%)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