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롯데백화점이 다양한 추석맞이 귀향행사를 펼친다.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에서는 9월 21일(17시) 1층 광장에서 영등포 문화원과 함께 “민속 문화 살리기”행사를 전개한다.
롯데백화점 강남점에서는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명절 전 ‘차량 점검 서비스’를 전개하며, 9월 29일에는 명절 후 ‘차량 스팀세차’를 전개한다. 각각 20만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이며, 일별 선착순 20명을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는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명절 전 ‘차량 점검 서비스’를 전개한다. 백화점 방문고객으로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와이퍼 교체, 엔진오일 교환 등을 무상으로 서비스한다.
롯데백화점 분당점에서는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고향길 안전운전 졸음방지 티슈 증정’행사를 진행한다. 입차 고객 대상 일별 선착순 300명에게 증정한다.
롯데백화점 본점에서는 9월 20일(10시 30분~12시 30분)에 고향에 내려가지 못하는 내국인/외국인을 대상으로 ‘고향안부 무료 전화’ 서비스를 진행한다. 설치된 전화부스에서 1인당 15분 정도 전화 가능하다.
롯데백화점 미아점에서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미아방지 팔찌만들기’ 행사를 진행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당일 구매 고객(영수증 지참, 금액 무관)을 대상으로 이름 및 전화번호가 적힌 팔찌를 증정한다. 9월 19일(15시) ‘송편만들기’행사를 진행한다. 강북 새마을 부녀회와 함께하는 행사로, 내방 고객들을 대상으로 송편 시식을 진행한다. 9월 22일에는 ‘외국인 노래자랑’이 있다.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에서는 9월 22일 ‘전통놀이체험’ 행사가 있다. 1층 정문 앞에 떡매치지, 널뛰기 등이 설치된 전통놀이 체험존을 마련하여 내방 고객들이 즐길 수 있게 만들었다. 인절미 시식행사도 같이 전개한다.
롯데백화점 마케팅 부문장 신재호 이사는 “추석을 맞이하여, 전통을 느낄 수 있는 문화체험부터 귀향고객들을 위한 차량점검 서비스, 미아방지 서비스 등 뿐만 아니라, 외국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 이벤트 등 ‘함께하는 추석’을 느낄 수 있는 이벤트로 고객과 함께 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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