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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택배, 한국서비스품질지수 택배업종 부문 1위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9.18 11:21:59
[프라임경제]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는 「우체국택배」가 한국표준협회(KSA) 주관 ‘2007 KS-SQI(한국서비스품질지수)’에서 택배업종 부문 1위로 선정되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한국표준협회에서 전국 5개 도시에서 택배서비스를 이용한 20~50대 남녀 1천 5백 명을 대상으로, ‘본원적 및 부가적 서비스’, ‘신뢰감’, ‘친절성’, ‘적극성’, ‘접근 용이성’, ‘물리적 환경’ 등 7개 항목에 대해 개별 면접과 인터넷을 통해 조사한 결과, 우체국택배는 70.4점으로 최고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신뢰감’, ‘친절성’, ‘접근 용이성’, 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체국택배」는 123년의 역사를 가진 우체국 소포를 고객 중심으로 진화시킨 대표적인 우편서비스로써, 전국 최대의 물류 인프라를 바탕으로 현재 전국을 익일 배달권에 두고 있다.

정경원 본부장은“택배 서비스는 배달 접점에서의 서비스 품질이 가장 중요”하다며, “「우체국택배」는 배달 분야 품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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