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KT(대표 남중수, www.kt.co.kr)는 ‘추석맞이 이웃사랑 전사 자원봉사 캠페인’을 시행한다.
이번 자원봉사 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 270개팀, 14,000명의 임직원들로 구성된 KT 사랑의봉사단은 독거어르신 쌀 배달, KT공부방 어린이와 함께하는 송편 만들기, 외국인 근로자 가족 초청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KT는 ‘지역사회 참여 증진’을 위해 지난 8월 전국 110개 지사단위 봉사팀에서 지역 봉사단체 및 복지시설과 자매결연을 맺은 바 있으며, 이번 추석맞이 자원봉사 캠페인 기간을 맞아 본격적으로 자매결연 단체들과 함께하는 공동 봉사활동 시행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