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엉덩이가 예쁜 차’로 국내서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볼보 쿨 컴팩트 C30이 그 매력을 또 한 번 인정받았다.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향림)는 볼보 C30이 ‘200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진행된 ‘오토니스 카 디자인 어워드(2007 Autonis Car Design Award)’에서 ‘가장 멋진 모델(The Coolest Design)’로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각 브랜드의 소형 모델(Compact Class)을 대상으로 독일의 자동차 전문지 ‘Auto Motor und Sport’의 독자들에 의해 이뤄진 이번 투표에서 C30은 피아트 브라보(Fiat Bravo), BMW 1 시리즈 등을 제치고 ‘가장 쿨(Cool)한 디자인’의 차량으로 뽑혔다.
C30은 이 차는 이미 디자인의 우수성을 여러 번 인정받아 자동차 전문지인 ‘오토 빌트(Auto Bild)’의 독자들로부터 ‘가장 아름다운 차’로 뽑혔고, 독일의 주요 디자인 어워드인 ‘오토 빌트 디자인 어워드(Auto Bild Design Award)’의 중소형차 부문에서도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또, 이탈리아 ‘Automobile piu Bella del Mondo’에서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중소형차'로 선정됐고, 50년 전통의 산업디자인 상인 ‘국제 레드닷 디자인 어워즈(International RedDot Design Award)’에선 차량 부문 제품 디자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차는 독특한 디자인과 함께 뛰어난 성능과 대형 세단급 각종 안전 장치 덕에 올 3월 국내 시 이래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이향림 대표는 “세계 4대 모터쇼 중 하나인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열린 디자인 어워즈에서 세계 유수의 경쟁모델을 제치고 C30이 뛰어난 디자인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인정받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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