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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해에서 IT중소기업 IR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9.19 10:29:41
[프라임경제]정통부는 IT벤처기업연합회(KOIVA, 회장 서승모)가 중국의 벤처캐피탈을 대상으로 19일 중국 상해 르네상스양쯔호텔에서 개최하는 투자유치설명회를 지원한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KOIVA가 정보통신부의 지원을 받아 수행중인 전문협의회 IR행사로 열리는 것으로, 온라인게임, RFID, SW, 방송통신기기 분야의 IT전문협의회 소속 우수기업인 (주)조이맥스, 기륭전자(주), (주)기가스소프트, (주)제노, 세연테크놀로지(주), (주)나노닉스 등 총 6개사가 참여한다. 중국에서는 HINA Group, HMQ자본투자회사, 상해과학기술투자주식회사 등 중국의 벤처캐피탈 20개사가 참가한다.

또한, 이 행사에는 한국 IT기업에 투자 및 협력을 희망하는 상해장강디지털과학기술회사 등 중국의 IT기업 32개사가 참여하여 한국의 IT 중소기업에 대한 중국 기업들의 관심이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통신부는 이번 중국 상해 IR행사가 전문협의회 소속기업들의 해외 자본유치를 적극 지원함으로써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좋은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이번 IR행사 이후에도 우수기업에 대한 투자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IR행사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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