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온세텔레콤(
www.onsetel.co.kr, 대표 최호)은 버스를 기다리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경기도 시내버스 도착시간 안내 ARS서비스”가 온세텔레콤의 “1688-8031” 번호를 통해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경기도에서 제공하는 버스도착 알림서비스는 도 단위 행정구역에서는 최초로 제공되는 서비스로 “1688-8031”(경기도 지역번호 031)에 전화를 걸고 “9”번을 누른 후 ‘정류소번호’와 ‘버스노선번호’를 입력하면 기다리는 버스가 몇분 후에 해당 정류소에 도착하는지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17일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 되고 있는 ‘버스도착 알림서비스’는 홍보를 전혀 하지 않았던 테스트기간 중에도 일평균 1,000여건의 이용(8월 ARS 접속 기준)이 있을 정도로 도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온세텔레콤은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현재 1688-8031에 연결된 32회선의 확대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