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9.20 10:18:11
[프라임경제]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 에서 개발 서비스하는 리얼 테니스 온라인 게임 ‘골드슬램( www.goldslam.co.kr )’ 이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와 만난다.
드래곤플라이는 오는 9월 22일(토)부터 9월30일(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 코트에서 열릴 예정인 ‘한솔코리아오픈테니스대회’ 에서 세계적 테니스 선수인 비너스 윌리암스(미국)와 마리아 키릴렌코(러시아) 등 대회 참가선수들에게 테니스 게임 최초로 ‘골드슬램’ 게임 시연을 선보이고, 선수 전용 게임부스를 운영하여 선수들이 직접 게임을 즐겨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게임장내 ‘골드슬램’ 을 직접 플레이 할 수 있는 체험존을 마련하고 경기를 관람하는 관중들을 대상으로 게임시연행사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드래곤플라이는 지난 18일 대한테니스협회와 전략적 업무 진행을 위한 MOU 를 전격 체결하고 이번 대한테니스협회와 한솔 그룹이 주최하는 ‘한솔코리아오픈테니스대회’ 참여를 시작으로, 향후 대한테니스 협회와 다양한 프로모션 및 이벤트를 통해 테니스 게임 대중화에 앞장 설 예정이다.
드래곤플라이의 박철우 대표는 “ 리얼 테니스 온라인게임인 ‘골드슬램’ 이 국제적인 테니스 대회에서 월드 테니스 스타는 물론 테니스 관중들과 직접 만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대한테니스협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은 물론 다양한 스포츠 브랜드와의 마케팅 활동을 통해 게이머들이 더욱 친근하게 ‘골드슬램’ 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