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링크시스(Linksys®)는 오디오 기능을 갖춘 링크시스 무선–G 팬/틸트/줌(PTZ) 인터넷 카메라(WVC200)를 출시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이번에 새로 출시되는 PTZ 인터넷 카메라는 인터넷을 통해 라이브 비디오 및 오디오를 전송하여 세계 어디에서든 웹 브라우저를 통해 해당 파일을 보고 들을 수 있도록 만들어져, 이동이 잦은 사람들이나 원격 사용자들에게 간편한 액세스를 제공한다.
PC가 필요한 일반 표준 “웹 캠”과 달리, PTZ 인터넷 카메라는 자체 IP주소를 갖고 있어, 사용자가 카메라를 쉽게 유선(Ethernet) 또는 무선 네트워크에 연결할 수 있다. 또한, 팬/틸트 및 2X 디지털 줌 기능을 통해 카메라 움직임과 초점을 원거리에서 조절할 수 있다. WVC200은 최대 10 명의 사용자들이 어느 때라도 동시에 카메라에 접속 할 수 있으며, 시간 및 날짜 기준으로 고급 검색이 가능한 하드 드라이브에 저장 할 수도 있게 한다.
산지브 굽타, 링크시스 아태 지역 영업 이사는 “본 카메라는 한국의 중소기업 및 가정용 사용자들이 외출 시 사무실이나 가정을 모니터 할 때 사용 할 수 있는 툴로 만들어졌다”고 설명하면서 “예상하지 못한 움직임이 발생할 경우, 사용자들은 이메일이나 전화를 통해 통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카메라를 열심히 모니터 할 필요가 없게 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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