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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도넛, 신규 채용 나서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9.26 11:11:47
[프라임경제]미스터도넛이 신입사원 채용에 나섰다.

4월 27일 명동에 1호점을 선보인 <미스터도넛>이 최근 홍대점(2호점), 구리점(3호점)을 오픈하고 올 해 안에 총 10개의 점포망을 구축하는 등 공격적인 출점을 위해 인력 충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명동점, 홍대점, 구리점 모두 하루 평균 매출이 600만원을 넘어서는 등 고객들의 반응이 좋아 신입사원 채용을 서두르고 있는 것.

<미스터도넛>은 전문대이상 졸업자 50여 명을 신규 채용한다. 제과, 제빵, 바리스타 등 외식관련 전공자 및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할 방침이다.

GS리테일은 홈페이지(www.gsretail.com)에서 9월 30일까지 입사지원 신청을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GS리테일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채용된 인력은 도넛 아카데미(GS리테일 운영)에서 수제도넛 제조교육 및 매장 운영 등 약 2개월에 걸친 교육을 통해 <미스터도넛>매장의 도넛마스터로 근무하게 된다.

도넛 마스터는 정규 직원이며, 향후 경력에 따라 <미스터도넛> 점포의 매니저, 부점장, 점장, 슈퍼바이저, 지역팀장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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