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게임빌(
www.gamevil.com 대표 송병준)은 28일, ‘삼국쟁패2-궁사편’을 KTF에 출시한다.
‘삼국쟁패2-궁사편’은 ‘삼국쟁패2’의 ‘전사편’과 '술사편'에 이은 새로운 주인공으로, 지난 달 SK텔레콤 서비스에 이어 오늘 KTF에 서비스 된다.
이로써 ‘삼국쟁패2’ 시리즈의 모든 직업이 출시되었으며, 유저들은 전사, 술사, 궁사 등 다양한 직업들의 상성을 바탕으로 더욱 치열하고, 전략적이고, 규모있는 경쟁을 치를 것으로 예상된다.
‘삼국쟁패2-궁사편’은 다른 주인공들이 사용할 수 없었던 활을 주무기로 사용해 그 동안 근접 전투만 하던 방식과 달리 시원한 액션을 보여준다.
무조건 활만 쏘는 것이 아니라, 근접 거리에 있는 적에게는 무기가 칼로 자동 변환되어 근접 전투의 묘미 또한 동시에 느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메인 미션 이 외에도 ‘무적’, ‘속전’, ‘일기’ 3가지 수련모드를 통해 능력을 키울 수 있으며, 상점 메뉴를 통해 아이템과 도구를 구입하고 판매할 수 있게 되어 유저의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수련모드의 추가와 유저의 편의를 생각한 인터페이스의 변화로 ‘삼국쟁패2’를 즐겨하는 게이머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환경이 제공되었다.
‘삼국쟁패’ 시리즈는 2005년, ‘삼국쟁패1’으로 첫선을 보인 이래, 국내 모바일 RPG 시장에서는 흥행 블록버스터 대작으로 입소문을 타며 사랑을 받아 왔다. 이어 지난 2월에는 ‘삼국쟁패2’가 출시되며 흥행을 이어갔으며, 게임빌은 지속적으로 새로운 직업을 탄생시키고,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열기를 이어갔다.
모바일 RPG 마니아들은 3년째 꾸준히 ‘삼국쟁패’ 시리즈를 플레이 하고 있으며, 이 게임은 현재 연합 수만 2,500여 개 이상을 자랑하는 초대작 모바일게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