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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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30 12:38:22
[프라임경제]제일모직 FUBU(후부)는 올림픽 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FUBU(후부) 크리에이티브 축제 열고 색다른 소재로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열어가고 있는 이색 ! 아티스트들의 작품 전시 및 3,000여 대학생들의 의상, 그래픽 디자인 등 창작 작품 전시회를 가졌다.
사진설명
빈센트 반 고흐의 6개 명화를 4mm 이하의 보석(큐빅) 10만개로 한 벌의 청바지에 표현한 보석 청바지를 입은 모델들이 청바지를 입은 실물 자동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