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B SHOW, 5차 공연 돌입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0.01 09:06:52

[프라임경제] ‘B SHOW’가 10일 5차 공연에 돌입 한다. 3월 2일부터 시작된 1차 공연의 보름간 프리뷰 공연 2500석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개막 이틀만에 인터파크 예매순위1위에 올랐고, 4차 공연 오픈 시 (예매 8월8일~9월 30일) 3만 관객을 돌파 하며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홍콩 Hitec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홍콩 쇼케이스 공연에서도 현지 언론과 아시아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1500석 총 5회(7500석) 공연을 전석•전회 매진을 기록 하며 새로운 한류공연으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씨티프로모션의 ‘비쇼’ 와 고릴라크루의 ‘비사발S’는 그동안 국내에서의 열광적인 인기를 바탕으로 국내 최초 미국 순회공연을 하게 된다.

이번 미국진출에는 국내 비보이 업계의 새로운 종합공연 지주회사인 "비보이홀딩스(대표 강철근 한류문화연구원장)"와 세계적인 프로모터Mr. Jack Leavitt 과 Mr. Irv Zuckerman이 주관한다.

비보이홀딩스 강철근 대표는 이번 미국 진출은 단순한 미국에서의 공연계약이 아니라,
한국의 대표적인 문화 컨텐츠가 세계가 인정하는 새로운 명품으로 탄생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지적, 향후, 한국의 비보이 핵심 대표 컨텐츠인 ‘비쇼’ 와 ‘비사발S’를 미국을 시작으로 아시아 및 유럽으로의 진출이라는 장기적인 비전을 계획하고 있다." 하였다.

2008년 4월부터 amTrak 을 타고 미국의 대도시를 돌며 100회 공연과 브로드웨이의 유명한 극장 무대에서 세계를 대상으로 공식 상설공연을 한다. 미국의 클릭 스타즈 엔터테인먼트와 세계적인 프로듀서 및 프로모터가 전미 투어에 대한 계약을 하고 한류대중문화예술연합 후원으로 이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다.

한류의 대표되는 비보이 Contents를 현지화와 업 그레이드를 위해 모든 프로듀서와 스텝들 그리고 마케팅까지 세계의 권위있는 전문가들이 담당하는 시스템으로, 이미 수 차례의 비디오 분석 및 공연 관람을 통해 미국의 프로듀서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만들어 가고 있으며, 한류 컨텐츠의 세계화를 통한 진정한 Worldwide No.1을 기대한다.

이번 미국진출에는 Avalon Attractions 의 co-founder 이며, 미서부지역에서 최고의 프로듀서 및 프로모터로 ‘Pink Floyd’ ‘The Eagles’, ‘The Rolling Stone’ 등으로 유명하며, 미국 엔터테인먼트업계의 개척자이자 리더로 손꼽히는 Mr. Jack Leavitt 과 前 Clear Channel Entertainment의 CEO 이며, 연 2만 7천개 이상을 공연하는 세계 최고의 글로벌 컨텐츠 프로모터로, 현재 Blue Man Group 의 Mega Star tour 2.1 의 world tour 프로모터인 Mr. Irv Zuckerman이 참여한다.

4차 공연(예매 8월 8일 ~ 9월 30일) 오픈 시 3만 관객 돌파 하며 비보이 공연계의 돌풍을 일으킨 “B SHOW”. 2008년 미국 40개 도시 및 브로드웨이 공연 투어가 확정 되어, 5차 공연(예매 10월10일 ~ 10월 28일)이 국내에서 “B SHOW”를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된다.

미국 진출 기념하고 당분간 국내에서 “B SHOW”를 볼 수 없는 것을 아쉬워하는 관객을 위해 정상가의 40% 할인 이벤트와 더불어 선착순 400명에게는 기념품도 주어진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