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현대카드V 서비스 업그레이드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0.01 09:57:52
[프라임경제]현대카드(대표 정태영, www.hyundaicard.com)는 이달 1일부터 현대카드V의 할인 폭을 확대하고, 제휴 멤버십 혜택을 강화하는 등 서비스를 대폭 업그레이드 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카드V는 지난 4월 출시된 할인 특화카드. 1회 최대 할인금액이나 횟수에 대한 까다로운 제한 조건이 없고, 신용카드 한 장으로 쇼핑, 외식, 영화, 놀이공원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서비스 리뉴얼의 핵심은 월 할인 한도 상향과 할인 조건 완화.

월 1~3만 원이었던 기존 할인 한도를 2~5만 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하고 할인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최소 이용금액(전월 신판 기준)은 30만원에서 20만원으로 문턱을 낮췄다.

매달 전월 사용액이 20~50만 원이면 월 최대 2만 원, 50~80만 원이면 3만 원, 80만 원 이상일 경우에는 5만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것. 매월 80만 원 이상씩 카드를 사용하는 고객이라면 1년에 최고 60만 원까지 절약이 가능하다.

멤버십 마일리지 적립과 무료 쿠폰 발급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제휴사 멤버십 서비스도 크게 확충됐다. 현재 현대카드V는 CGV극장과 씨즐러 레스토랑 등 총 18개 제휴사 멤버십 카드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올해 안에 40개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