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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란제리 사업서 대박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0.02 09:38:14

[프라임경제]이혜영이 경영하는 사업(미싱도로시 이너웨어)이 홈쇼핑에서 연속 매진 행진을 하는 등 대박을 터트리면서 업계를 긴장시키고 있다.

   
 
 


7월 7일 CJ 홈쇼핑 방송을 통해 첫 선을 보인 ‘미싱도로시 이너웨어’는 당일 4억 5천 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화려한 신고식을 치른 이래, 매 회 방송당 평균 4억 3천 만원이라는 놀라운 매출 기록과 함께 매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0~40대 여성을 주 타겟으로 하는 이혜영의 패션브랜드 ‘미싱도로시 이너웨어’는, 이 시대 최고의 패셔니스타 이혜영의 감각이 고스란히 옮겨진 세련되고 걸리시한 이미지가 폭넓은 여성 소비자층에게 신선한 이미지로 어필이 된 것.

‘미싱도로시 이너웨어’의 급격한 매출신장의 비결은, 스타 연예인의 이미지 효과 이외에 이혜영 본인이 직접 원단 섭외, 마케팅, 모델까지 참여하는 등 본인의 패션감각을 적극적으로 접목 시킨 점과 파트너사인 엠코르셋㈜와의 유기적 협력 시스템 구축한 점이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했다는 업계의 분석이다.

이혜영은 “미싱도로시 이너웨어는 패션을 향한 나의 열정의 연장선이다. 늘 자만하지 않고 노력하는 자세가 이제까지의 결과를 가져다 주었다고 생각하며, 어떠한 순간에도 ‘이혜영스러움’은 그대로 담고 있으면서 센스 있는 ‘미싱도로시’를 소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한다.

10월 7일 밤 10시30분,CJ홈쇼핑 에서 방송 될 예정인 ‘미싱도로시 이너웨어’ 기획전에선 10월,11월 가을시즌에 맞추어 섹시한 여성미에 도시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제품들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 선보일 세트는 핑크, 그레이, 옐로우톤에 포인트 엑세서리가 멋을 더해주는 속옷은 물론,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키는 니트소재 원피스, 그리고 데님소재 탑까지 더해 139,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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