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과학기술부는 ‘신약개발 R&D 효율화를 위한 현안 및 추진전략’정책 토론회 및 미래
성장동력 R&D사업단장 간담회를 잇따라 개최한다.
19일 열린 신약개발 R&D 토론대회에서는 4대
추진전략으로 ▲초기단계 과기부 지원, 비임상 시험·연구 이후 단계 인프라 구축 등은 산자부와 복지부 지원 ▲시의 적절한 지원규모를 결정,
점진적인 신약개발 위한 R&D 사업구조 단순화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 원활한 의견교환의 장 마련등이 제시됐다.
토론회에서 수렴된 의견은 2월 개최예정인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 상정해 심의·확정하고 향후 신약개발 관련 R&D 예산조정·배분에 활용해 신약개발 R&D 효율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임상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주재로 열린 미래 성장동력 분야 국가R&D사업 간담회가 20일 열린다.
차세대성장동력사업, 21세기프론티어연구개발사업, 대형국가연구개발실용화사업 등 우리나라의 성장을 이끌 대표적 국가R&D사업의 사업단장
40여곳이 참여할 예정이다
과기부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 분야의
국가R&D사업단·연구주체간의 협동연구, 기술·정보 교류, 연구성과 홍보 등 미래 성장동력 사업의 발전방향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여
향후 관련 정책방향에 적극적으로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단순히 보여주기식 전시회에서 벗어나 국민이 첨단 미래 과학기술의 연구성과를 직접 체험하는 성과체험형 전시회로 개최돼 미래 국가비전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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