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과기부는 대전 한국원자력연구소 국제원자력교육훈련센터에서 국제협력 추진방안 도출을 위한 '원자력국제협력 회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원자력연구소,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수력원자력(주), 두산중공업 등 국내 주요 원자력 유관기관 10여개 기관의 국제협력 관계자들이 참가해 원자력선진국 진입을 위해 기술 확보, 만남을 통한 외교 능력 제고를 목표로 설계한다.
또 수출기반 구축을 위해서는 원자력 개도국과의 관계 정립, 원자력 개도국의 적극적 지원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우리나라의 우수한 원자력기술의 해외진출 추진을 위하여 중국, 베트남, 인니 등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거나
원자력발전소를 건설할 예정인 국가를 대상으로 국가별 원자력협력 추진 방향, 정부 및 산학연 공동 대응 방안도 함께 도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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