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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직원, 농촌 체험봉사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0.04 14:38:41
[프라임경제]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탁장사 마을과 손잡고 오는 10월 6일부터 이틀간 농촌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삼진제약 서교동 본사 내근직 직원 40명이 참석할 예정인 이번 행사는 현지 마을 주민과 함께 농촌 민박집에 머물며 송이수확, 전통놀이 및 향토음식 체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삼진제약은 연초 경영계획을 발표하면서 올 해를 각 부서간의 시너지 경영을 전략적으로 추진, 부서간의 핵심역량을 강화하여 매출 2,000억원 조기 달성의 교두보를 만드는 해로 선언했다. 그동안 독서경영, 유명인사 초청강연, 경영진과의 찜질방 대화 등을 통해 부서 간 단합과 업무효율 극대화를 꾀해 왔으며, 이번 농촌 체험행사 또한 같은 맥락으로 마련되었다.

삼진제약(주) 신태섭 상무이사는“삼진제약은 지난 8월 여름 휴가철에도 700 여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해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일대에서 농촌 체험 및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이끌어 낸 바 있다”며“이번 행사는 직원들의 단합 뿐 만 아니라 마을 주민들의 농외소득과 마을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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