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7일 제14회 조선시대 과거제 재현행사가 서울 경복궁과 경희궁에서 열렸다.
주최는 서울특별시가 하고 예문관이 주관하는 과거제 재현행사는 문과재현을 펼치는 경복궁에서는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지, 무과재현을 펼치는 경희궁에서는 오후1시부터 4시까지 펼쳐졌다.
![]() |
||
무사선발시험인 무과는 고려말 처음으로 도입되었지만 실제로 처음 실시 된 것은 조선 태종때 부터이다,
문과시험과 마찬가지로 초시, 복시, 전시의 3단계 시험을 치뤘고 시험과목은 궁술(弓術), 기창, 격구 등 무술과 병서, 유교경전에 대한 강경시험으로 구성되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