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KTF(대표 조영주, www.ktf.com)는 롯데월드 가든 스테이지에서 ‘쇼킹(SHOWKING)대전의 결승전을 열고 50여일간 진행되었던 게임대전을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쇼킹대전 예선을 통해 선발된 네트워크 게임 상위 참가자들이 결승전을 벌여 게임별 우승자를 가렸다.
총 19명의 게임별 우승자와 5위까지의 상위입상자들은 스쿠터, 쇼(SHOW)휴대폰, 플레이스테이션 등 푸짐한 상품을 받았다.
이번 대회로 5회째를 맞는 쇼킹대전은 지난 8월 8일부터 9월 30일까지 예선이 진행되는 동안 총 100만명이 접속하는 등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규모의 모바일 게임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총 11개 게임업체, 19종의 다양한 게임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모바일 게임의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그동안의 게임대회에서 남성고객에 비해 여성고객의 참여가 저조했던 점을 고려해 이번 대회부터는 ‘여성게임리그’를 별도로 열어 이를 통해 선발된 여성 상위 참가자 8명도 결승에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