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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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9 10:03:45
[프라임경제]LG생활건강(대표:차석용)은 다양한 한방성분을 활용해 손 주름과 손톱건강을 개선시켜주는 ‘후 공진향 핸드 크림’을 새롭게 선보인다.
특히, ‘후 공진향 핸드 크림’은 손의 주름을 개선시켜 주는 ‘주름개선 기능성’ 제품이자, 자외선으로부터 손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자외선 차단 기능성 효과(SPF10)’도 인정을 받은 2중 기능성 핸드크림으로, 손의 건조와 주름, 손톱의 손상 등 손과 관련된 노화현상을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기 위한 최고급 한방 손 전용 제품인 셈이다.
이 제품은 모과, 녹차, 감잎차 등 5가지 한방차 성분과 연잎 추출물을 활용, 미세한 손의 주름이나 탄력이 떨어지는 손의 피부를 더욱 건강하고 촉촉해 보이도록 피부 보습 기능을 매우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서목태(검정약콩) 성분은 손톱 단백질을 구성하는 ‘시스테인’ 을 다량 함유했다. 따라서, 손 피부 뿐만 아니라 갈라지고 변색된 손톱의 혈액순환을 도우면서 피로를 회복시켜 윤기있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이외에도 ‘오행초’와 ‘황금추출물’이 들어있어 손 피부를 진정시키고 살균작용을 도와줘 언제나 아름답고 청결한 손으로 가꾸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