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하이네켄 ‘본 얼티메이텀’ 테마 파티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0.10 09:47:29

[프라임경제]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제이제이 마호니스에서는 10월 5일과 6일, 이틀 동안 세계적인 No. 1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하이네켄에서 준비한 ‘The Bourne Ultimatum, Night of Stars 2007’, ‘본 얼티메이텀’ 테마파티가 열렸다.

이번 파티는 많은 팬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올해 최고의 흥행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영화 ‘본 얼티메이텀’을 컨셉으로 진행되었으며, 많은 파티피플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파티를 주최한 하이네켄은 영화 ‘본 얼티메이텀’의 글로벌 스폰서로 9월 13일 ‘본 얼티메이텀’의 개봉에 맞춰 특색있는 이벤트로 소비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 하였으며, 마지막으로 ‘본 얼티메이텀’ 테마파티를 성공적으로 진행함으로써 ‘본 얼티메이텀’ 프로모션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하였다.

영화 ‘본 얼티메이텀’을 테마로 진행된 이번 파티에는 여러 가지 다이나믹한 요소가 곳곳에 숨겨져 있어 파티의 재미를 한층 더했다. 파티장 내부의 환상적인 조명과 벽을 가득 메운 무비 스타의 사진, 레드카펫 등의 장식은 마치 화려한 시상식장에 온듯한 분위기를 연출하였으며, 풀사이드에서는 특별히 영화의 비공개 장면이 포함된 ‘본 얼티메이텀 ‘메이킹 필름’과 실제 영화 세트장에서 촬영되었던 하이네켄의 ‘스페셜 광고’ 가 상영되어 다시 한번 영화의 진한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었다. 또한 엔터테이너 안선영의 사회로 진행된 케이킴 패션쇼와 댄스 콘테스트, 행운권 추첨, 밴드 ‘Exit’의 라이브 공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져 파티는 흥겨움에 열띤 분위기로 가득했다.

하이네켄은 이번 파티를 통해 하이네켄을 사랑하는 소비자들에게 즐거운 가을밤의 추억을 선사하였으며, 세계적인 No. 1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라는 명성에 걸맞게 앞으로도 영화, 음악, 파티 등 꾸준한 글로벌 스폰서 십을 통하여 문화와 트렌드를 선도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써의 입지를 굳힐 예정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