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시아 미술품 직거래 센터가 오픈했다.
이엠 아트(EM Arts, 대표 최은주)는 국내 미술시장 유통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국내외 유수대학들의 교수들로 구성된 자문단, 경영마케팅을 전공으로 하는 국내 명문대학의 석박사 출신의 임직원을 필두로 1년간의 철저한 준비과정을 통해 2007년 6월 이엠코프㈜의 한국 본사를 설립하였다.
이엠코프㈜는 국내 최초로 화가와 유명대학교수 및 미술경영전문인으로 구성된 아시아 각국의 지사를(북경, 하노이, 호치민, 뭄바이) 설립, 한국을 중심으로 하는 아시아 미술 주요 4개국의 화가의 유통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현지 명인 및 유명화가들과의 직거래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성공, 현재는 100명의 작가와 900여 점의 회화작품 데이터, 그리고 120여 점의 작품 인벤토리로 온라인 웹사이트(www.emarts.co.kr)와 오프라인 갤러리(삼성동)가 운영되고 있으며, 연내에는 3000여 점의 작품과 2008년에는 15,000점 이상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엠 아트(www.emarts.co.kr)’의 최은주 대표는 “국내 미술유통업계에서는 최초로 국가기관인 문화예술위원회에 수익의 5%를 기부하여 미술계 사업을 지원 할 것이며, 직접 계약된 아시아 작가와의 직거래시스템이기 때문에 수수료를 투명화하고 매출실적을 100% 신고 공개하므로, 불투명한 미술유통의 거래가를 개선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좋은 화가의 작품을 일반 대중 및 컬렉터들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됐다”며, “위와 같은 시스템을 통해 국내 미술유통시장의 선진화와 투명화를 이끌어 내고, 영국이나 독일이 유럽미술품유통 중심국가이듯 한국이 아시아의 선진 미술시장유통시스템의 중심이 되고자 한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