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국제 저작권 산업의 허브 역할을 하게 될 ‘2007 아시아 태평양 저작권 포럼’이 19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개최된다.
![]() |
||
문화관광부 주최, 저작권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미국,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호주의 저작권 전문가들이 참가하여 실제 저작권 분쟁 및 소송 사례에 대한 소개 및 논의 등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사안들을 다루게 된다.
우리나라는 원작 만화와 TV 드라마, 인터넷 게임업체 간 모방 및 표절시비 등을 소개하며, 일본과 미국의 경우, 유명 할리우드 스타와 엔터테인먼트사 간의 소송을 비롯한 퍼블리시티권 분쟁에 관련된 다양한 사례를 그리고 호주는 Microsoft사와 Window-XP를 탑재한 컴퓨터 판매 업체 사이의 소송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중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등의 저작권 동향 및 법적구제 사례가 함께 소개된다.
사전 접수는 현재 홈페이지를(www.copyrightforum.org) 통해 진행 중이며 무료이다.
문의 02-3704-9474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