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직접 타보고 결정하세요.”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최고급 럭셔리 세단 페이톤의 국내 1500대 판매를 기념해 12일부터 21일까지 전국 전시장에서 ‘Feel the Original German. Phaeton’이란 주제로 페이톤 V6 TDI 고객 시승회를 개최한다.
이번 시승회는 겨울철을 앞두고 독일 최고급 세단 페이톤의 상시 4륜구동 4모션(4MOTION)과 에어서스펜션, 그리고 단단한 차체가 주는 안전성과 함께 정숙한 디젤 세단의 주행성능을 예비 고객들이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시승은 각 딜러사의 홈페이지 또는 전시장을 통해 사전 예약으로 진행한다.
참가자 중 10명을 추첨해 독일 명품브랜드 몽블랑(Mont Blanc)의 커프링크스를 선물한다.
또, 이달 중 페이톤 V6 TDI를 출고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몽블랑의 100주년 기념 다이아몬드 에디션 스타워커 펜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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