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가을처럼 보드카로 만들어진 칵테일을 즐기기 좋은 계절은 없다. 가을을 맞아 그레이구스의 믹솔로지스트가 제안하는 칵테일을 즐겨보자.
특히 그레이구스는 글로벌 공식 지정 칵테일들과 집에서도 만들 수 있는 칵테일 몇 가지를 제안해 손쉽게 나만의 칵테일을 만들 수 있어 사랑하는 연인 또는 친구와 즐기기에 좋다. 특별히 그레이구스의 글로벌 앰배서더가 지정한 공식 칵테일로는 애플 주스가 믹스된 마스커레이드 (MASQUERADE), 로즈 샴페인과 레몬 주스가 첨가된 라 비엥 로즈(LA VIE EN ROSE), 쟈스민 티가 믹스된 자사나(JASSANA)등이 있다.
이중 라 그레네이드 드 세스 다미스(LA GRENADE DE CES DAMES)는 에스프레소를 첨가한 칵테일로 커피를 즐기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칵테일 레서피도 간단해 만들기도 쉽다. 쉐이커에 준비된 그레이구스 보드카 35ml, 에스프레소 커피 25ml, 헤이즐넛 시럽 10ml, 그리고 석류 리큐어등을 넣는다. 얼음을 넣고 쉐이킹 한 후 칵테일 글라스에 따른다. 마지막으로 커피 원두 세 개 정도 떨어뜨려 데코레이션 해준다. 특징은 기존에 흔히 볼 수 있는 에스프레소 마티니에 헤이즐넛과 석류를 넣어 새로운 맛을 창조했다.
또한 그레이구스 한 병이면 집에서도 간편하게 만들어 마시기 좋은 루비 구스 칵테일과 그레이구스 드라이버 등도 제안한다. 그레이구스 드라이버를 만드는 방법은 하이볼 글라스에 얼음을 넣고 그레이프 프루츠 주스와 파인애플 주스, 피치 망고 주스를 넣는다. 그런 다음 재료가 잘 섞이도록 저어준 후 글라스에 따르면 근사한 칵테일로 완성된다.
그레이구스는 국내 상륙한 이후로 럭셔리 마케팅과 판매전략을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점진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갤러리아 명품관, 하얏트 호텔의 델리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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