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볼보자동차가 2007 도쿄 모터쇼에서 환경을 주제로한 컨셉트카 ‘C30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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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이는 볼보 올뉴V70은 볼보 최고 모델인 S80의 플랫폼에서 개발된 6기통의 왜건형 모델로, 뛰어난 드라이빙 성능과 넉넉한 실내 공간을 갖췄다.
볼보 올뉴 V70은 기존 V70의 안전한 이미지에 최첨단 스타일을 입히고, 각종 첨단 기능을 장착했다. 또한 기존 V70에 비해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욱 강조하였으며, 디자인과 성능을 눈에 띄게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내년 상반기 국내 출시될 예정인 볼보 올뉴 XC70은 제 3세대 볼보 크로스 컨트리 모델로, XC70 모델 최초로 6기통 엔진을 장착해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넓은 실내 구조와 안락한 승차감을 함께 제공하는 올뉴 XC70은 여유 있고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갖췄고 기존 XC70에 비해 프리미엄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하고, 인테리어 디자인과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지난 9월 200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공개한 볼보 C30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배터리에 전기를 충전하여 구동하는 최고의 친환경 모델이다.
각각의 바퀴에 전기 모터를 장착하고 전원을 공급받도록 설계된 C30 Plug-In Hybrid는 일반 콘센트에 3시간 가량 충전으로 약 100km까지 운행할 수 있으며, 일반 가솔린 차량에 비해 약 80% 가량의 비용 절감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뛰어난 경제적 효율성을 겸비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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