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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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5 16:19:45
[프라임경제]쏜다넷(대표 송승한)은 소비자가 현재 경매가격을 확인하기 위해 소액의 비용을 지불함으로써 제품 가격을 낮춘다는 새로운 개념의 경매 쇼핑 '삼터(www.samtor.com)를 지난 11일 벤처기업협회 기자초청 우수제품설명회를 통해 공식 beta로 오픈 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쇼핑은 고정가격으로 물품가격이 결정되지만 삼터에서는 개별상품에 개별가격이 소비자의 선택으로 낮춰질 수 있다.
판매자는 상품의 정하여 등록하고, 고객들이 해당 상품의 가격을 결정하는 방식인데, 고객이 소액의 가격열람비(삼터캐쉬)를 냄으로써 가격을 낮추게 되고 그렇게 십시일반으로 모여진 가격은 결국 최종 구매결정자에게는 가격열람비 만큼의 물품가격의 할인효과가 발생되는 개념이며 판매자는 결국 고정가격으로 판매하고 최종소비자는 싸게 사는 방식으로 소비자, 판매자 모두 WIN-WIN하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