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www.kado.or.kr)은 '제2회 웹 접근성 경진대회' 수상자를 16일 발표했다.
참가자들은 한국정보문화진흥원에서 발간한 ‘인터넷중독 예방 가이드북’을 웹 접근성에 기초하여 장애인들이 이용하기 쉬운 인터넷중독 예방 홈페이지로 제작하는 능력을 겨뤘다.
최우수상(정보통신부장관상)은 대학부 'W.A.D.T팀(동서대 김선길, 임제연, 서성우, 정한열)'이 수상했다. 이들은 특히 스크린리더로 쉽게 읽을 수 있는 홈페이지를 제작해 시각장애인의 접근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 우수상(한국정보문화진흥원장상)은 대학부 ‘With팀(동아대 김준호 외 3명)’과 고등부 'WILL팀(선린인터넷고 김운기 외 2명)', 장려상은 대학부 'BOB팀(오권욱 외 3명)'과 'M.V.P팀(고영선 외 2명)'에게 각각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