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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부자아빠 CMA체크카드 출시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0.17 09:23:44
[프라임경제]현대카드(대표 정태영, www.hyundaicard.com)는 한국투자증권과 제휴, ‘현대 한국투자증권 부자아빠 CMA체크카드’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부자아빠 CMA(Cash Management Account)는 CMA 전용 RP(환매조건부채권) 투자를 통해 연 최고 4.9%의 고수익을 제공하는 상품. 한국투자증권 부자아빠 CMA체크카드는 높은 이자는 물론, 체크카드 사용액 중 일정액을 회원의 CMA계좌로 되돌려준다.

먼저 GS칼텍스에서 주유할 경우 리터당 40원씩 캐시백 혜택이 주어지고, CGV극장 이용 시 1회당 1,500원을 현금으로 돌려준다. 또 커피전문점 스타벅스에서는 5% 캐시백 서비스가 제공되고, 롯데월드 등 전국 주요 놀이공원의 자유이용권도 5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이 밖에 체크카드 결제금액에 대해서는 0.5%의 캐시백 서비스가 제공된다.

한국투자증권 부자아빠 CMA체크카드는 CD기나 ATM을 통해 자유로운 입출금은 물론, 카드대금 및 보험료, 공과금 등의 자동납부와 결제가 가능하다. 또 가입일부터 30일간 은행수수료가 전액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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