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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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8 09:32:55
[프라임경제]CJ푸드시스템㈜(대표 이창근)은 10월 12~16일과 10월 19~23일 두 차례에 걸쳐 임직원 해외 선진서비스 체험 연수를 진행한다.
CJ푸드시스템은 [임직원 서비스 역량 강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올 1월부터 분기별 1회씩 해당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연수 대상은 영양사, 영업사원 등 고객과 직접 만나며 일하는 임직원 중 실적이 우수한 40여명. 이들은 세계적 관광지인 괌/푸켓/발리 등에 있는 호텔과 레스토랑의 선진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고 이를 통해 고객 만족을 위한 서비스의 중요성, 서비스 종류 및 질적 수준의 다양성 등을 체득하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각 기업이 제공하는 상품의 종류나 품질이 많은 부분 비슷해지면서, 이제는 얼마나 차별화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느냐 혹은 얼마나 감동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느냐 하는 점들이 기업 경쟁력의 점점 더 중요한 요소가 돼 가고 있다”며 “그렇기 때문에 당사 또한 [아시아 최고 수준의 서비스 역량 강화]를 2007년 경영 목표 중 하나로 삼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선진서비스체험 연수를 포함하여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