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워커힐이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봉사한 공로로 올해 서울특별시 봉사상을 수상하게 됐다. 워커힐 자원봉사단은 10월 17일(수)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진행된 서울시 봉사상 시상식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특히 워커힐 자원봉사단이 호텔 업계 최초로 서울시 봉사상을 수상해 관심을 끌었다.
워커힐은 ‘나누는 삶, 워커힐의 행복’이라는 슬로건 아래 소외 계층에 대한 사회봉사 활동과
지속적인 자연보호 캠페인을 통하여 관련 단체로부터 수 차례 모범적인 사회공헌 기업으로
수상한 바 있다.
워커힐은 지역사회 환경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2003년부터 임직원 자원봉사단을 구성, 연 3∼4회 아차산 쓰레기 수거 및 유적지 환경개선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지역 체육연합회에 운동 기구를 기증하고 행사를 후원하며 지역 주민 건강 증진과 지역 사회 체육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워커힐의 민속 공연단은 15년 동안 지역 어르신을 위한 경로잔치를 개최하는 등 정기적 문화 예술행사를 펼치고 있으며, CEO 및 임직원들이 급여 계좌를 통해 후원금을 지원하는 등 자매 결연을 통해 소외 계층 지원 사업도 꾸준히 진행 중이다.
워커힐 자원봉사단은 앞으로도 CEO 및 임직원의 자발적이고 의욕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진정한 ‘나누는 삶 워커힐의 행복’을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워커힐은 호텔이라는 기업 특성에 기반을 두고 소외 계층에 대한 사회봉사 활동과 자연보호 캠페인을 지속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17일 오후 세종문화회관에서 오세훈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열었다. 서울시 봉사상은 서울시 최고 권위의 상으로 올해로 18년째를 맞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