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MTV 코리아 (대표 강루가)는 인간에 대한 착취와 매매(Human Trafficking)를 없애자는 글로벌 캠페인인 ‘MTV EXIT(End Exploitation and Trafficking)’ 를 국내에 본격 론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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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V EXIT’캠페인은 ‘인간에 대한 착취와 매매를 없애자’는 주제로 세계 젊은이들이 인신매매의 심각성에 대해 깊이 인식하고 예방하게 하기 위해 MTV 유럽재단(MTVEF, MTV Europe Foundation)과 대외 원조 기관인 미국 국제개발처(USAID, the United States Agency for International Development)가 2004년에 유럽에서 시작한 글로벌 캠페인이다.
MTV 코리아는 론칭과 함께 10월 20일~21일 양일간 2시와 4시, 대학로와 홍익대 주변에서 ‘현대판 노예들에게 탈출구를 찾아 줍시다’ 라는 주제로 길거리 게릴라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10월 27일부터는 MTV 채널을 통해 한국 홍보대사 ‘비’가 참여한 다큐멘터리 ‘Traffic’을 방영해 인신매매와 성매매, 노동착취 등으로 고통 받는 현대판 노예들의 실상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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