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LG사이언스홀이 20일 12개 국가의 주한 대사관 주재원 자녀 등 가족 80여명을 초청해 한국의 첨단과학을 체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LG사이언스홀을 방문한 어린이 및 청소년들은 알제리, 칠레, 헝가리, 아랍에미리트, 베트남 등 12개 한국주재 대사관의 대사를 비롯한 주재원의 자녀들로, 이들은 각국의 어린이 및 청소년들과 함께 「에너지관」, 「생명과학관」등 LG사이언스홀의 다양한 첨단과학 시설을 체험했다.
이번 행사는 LG사이언스홀이 개관 20주년을 맞아 시행하고 있는 주한 외국인 자녀 초청 행사의 일환으로, 주한 대사관 주재원의 자녀들에게 한국의 첨단 과학에 대한 체험과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 기업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마련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