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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2008년형 스포티지' 전시 행사

 

김정환 기자 | newshub@newsprime.co.kr | 2007.10.22 00:59:47

[프라임경제] ‘스포티지’가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고객들을 직접 찾았다.

기아자동차는 지난 12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상암동 서울 월드컵경기장과 주요 전철역, 대형 쇼핑센터 등 수도권 지역과 전국 6대 광역시의 인구 밀집지역을 돌면서 ‘2008년형 스포티지’를 홍보하는 ‘전국 게릴라 전시회’를 열었다.

   
 
 
기아차는 이 행사에서 스포티지 총 36대를 전시하고, 레이싱 모델 차림의 도우미를 동원해 출.퇴근길 직장인과 젊은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내.외관과 편의사양, 엔진성능을 대폭 개선한 2008년형 스포티지를 고객 여러분들께 직접 찾아가 홍보하기 위해 이번 전국 게릴라 전시회를 마련했다”며 “2008년형 스포티지 시판을 계기로 고객 여러분의 사랑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스포티지는 지난 2004년 출시 이후 지난달까지 내수 14만6000대, 수출 33만8000대 등 총 48만4000대가 팔렸다고 기아차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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