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바이더웨이가 오는 23일부터 11월 30일까지 G마켓과 제휴를 맺고 겨울철 인기상품인 시가 600~700원 짜리 호빵을 100원에 판매하는 등 가격파괴 디지털 쿠폰을 선보인다.
디지털 쿠폰이란 G마켓의 디지털 쿠폰 마켓에서 구입한 상품을 바이더웨이 전 매장에서 해당물품으로 교환할 수 있는 쿠폰을 말한다.
바이더웨이는 또 ‘바로카페 헤이즐넛’ 2개를 구입할 경우 600원 할인한 1000원에, 오리온 ‘초코칩’과 ‘초코송이’를 함께 구입할 경우 500원 할인한 1500원에 판매하는 디지털 쿠폰도 판매한다.
바이더웨이 브랜드전략팀 장승표 팀장은 “다가오는 겨울철을 맞이하여 인기상품인 호빵과 커피를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선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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