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신세계 개점 77주년 기념식 및 제 7회「윤리 대상」시상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0.24 14:40:21
[프라임경제]신세계는 24일 신세계백화점 본점 10층 문화홀에서 개점 77주년 기념식을 가지고 제 7회「윤리대상」시상행사를 함께 진행했다.

신세계 구학서 부회장, 정용진 부회장 등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개인부문 한진숙 사원(백화점 부문 인천점 POS운영팀)과 고용현 주임(이마트 부문 해운대 검품파트장)이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사업부 부문 최우수 점포로는 인천점(백화점부문)과 여수점(이마트부문)이 선정되었다.

신세계는 2001년 회사의 경영이념인 윤리경영의 실천사례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윤리대상」을 신설해 매년 개점 기념식에 맞춰 시상하고 있는데 이 상은 신세계가 시상하는 상으로는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고 있다.

각 사업부문의 최우수 점포에는 5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이 수여되며 개인 부문 최우수자에게는 3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이 수여되는 등 총 5,200만원의 시상금이 수상자들에게 지급된다.

한편 이날 기념사에서 구학서 부회장은 “그 어느 때보다도 임직원들의 과감한 변화와 혁신이 필요한 때”라면서, “상품력을 강화하고 단위점포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등 유통업의 본질에 충실하는 한편 윤리경영을 지속적으로 철저히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