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미샤(
www.beautynet.co.kr 대표 서영필)의 ‘미샤 수퍼 아쿠아 산소 마스크’가 하루 평균 1,500개 이상 팔리며 ‘30초마다 팔리는 히트상품’으로 자리잡았다.
‘미샤 수퍼 아쿠아 산소 마스크’는 제품 사용시 자동 발생되는 산소 기포가 마이크로 마사지 효과를 내어, 피부의 활성 유해 산소를 제거하고 산소를 공급하는 등 피부를 투명하게 가꿔주는 디톡스 전용 마스크. 또한 각질과 모공 관리, 보습 및 영양까지 동시에 공급해주는 멀티 기능성 제품이다.
특히 이 제품은 테스트 직후 시각적으로 피부 청정효과를 경험할 수 있어 뷰티 전문가나 화장품 마니아 사이에서 독특한 제품으로 유명해졌다. 게다가 유사 기능을 가진 제품이 기존 유명 피부 관리실에서 고가로 판매되는데 반해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는 것 또한 단기간 내 큰 인기를 얻게 된 요인이라고 볼 수 있다.
제품 런칭시부터 진행하고 있는 ‘14일 체험 이벤트’는 제품 구매 시 미니어처 샘플을 제공해 사용 후 불만족시 본제품을 교환, 반품할 수 있도록 하는 이벤트로 소비자들에게 미샤 수퍼 아쿠아 산소 마스크 직접 체험 기회를 부여해 입소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