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위키넷(대표 신동호)은 24일 신임 CFO로 오정헌 (吳政憲 37)이사를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오정헌이사는 1970년 제주생으로,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신지소프트 경영전략실장, 에프앤비씨㈜ 경영지원본부장 등을 지냈다.
오 이사는 3년여 동안 ㈜신지소프트 경영전략실장으로 재직하면서 경영전략 및 IR 업무 등을 총괄하면서 이 회사를 코스닥에 상장시키는 전과정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투자유치와 경영전략 수립을 맡게 될 오 이사는 “링크나우의 성공적인 론칭과 무한한 잠재력에 깊은 인상을 받아 합류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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