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속옷이 패션의 중요 포인트로 인식되면서 감추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보여줄까를 고민하는 시대가 왔다. 하지만 명심하시라! 기능을 무시하고 디자인만으로 속옷을 고르다간 당신에게 S라인은 없다.
브라데이! 나를 더 사랑하라! 속옷의 디자인에만 신경쓰는 여성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날이 있으니, 그 날이 바로 11월 8일 ‘브라데이’다! 왜 11월 8일이냐고? 숫자 11밑에 가로로 누운 8을 놓아보라. 무엇을 닮았는가? '아하, 그래서 브라데이군!'하고 그 기발함에 무릎을 쳤다면 이제 그 의미를 생각해보자.
2006년부터 국내 처음으로 브라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 비너스는 올해에도 여성들에게 “내 몸을 좀 더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전하고 있다. 여성 란제리 전문 브랜드인 브너스의 수석 디자이너에 따르면, 성장기 때부터 꼭 맞는 속옷을 입어야 아름다운 가슴 라인이 형성되고, 성인이 된 이후에라도 정확한 속옷 사이즈를 아는 것만으로도 실루엣이 달라진다고 한다. 이제 센스 있는 현대여성이라면 비너스 브라데이를 통해 자신의 몸에 관심을 가지고 정확한 사이즈를 확인하며, 속옷의 올바른 착용법을 숙지하는 것이야 말로 자신을 사랑하는 가장 훌륭한 방법이란 것을 이제는 알아야 할 것이다.
브라데이! 그에게 요구하라! 받을 때는 당황스럽지만, 가슴을 뛰게 만드는 선물… 꽃이나 향수보다 더 의미있지만, 그렇다고 아무 때나 선물하기에는 부담스럽고 요구하기도 망설여지는 선물이 바로 속옷이다. 하지만, ‘브라데이’에는 이러한 부담을 훌훌 털어버리고 당당하게 속옷을 주고 받아도 좋다.
일본에서는 이미 브라데이에 속옷을 선물하는 문화가 정착되고 있다고 하니, 새로운 글로벌 트렌드라 할만하다. 브라데이! 비너스가 되어라! 열심히 선물을 고르는 남자 친구 앞에서 정작 정확한 속옷 사이즈도 모르고 어떤 브랜드가 좋은지도 모른다면, 낭패다. 여우같은 여자라면 만반의 준비를 해두자.
자세한 내용은 비너스홈페이지(www.venus.co.kr)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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