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우편사업지원단(이사장 선한길)은 “2007 서비스품질혁신 촉진대회”에서 산업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우편사업지원단(www.kovix.or.kr)은 우리 농수산물의 판로개척을 위하여 지난 1986년 우정사업본부(당시 체신부)에서 시행한 우체국쇼핑(www.epost.kr) 제도를 위탁운영하면서 누계매출 1조원을 기록하는 등 국민에게 사랑받는 서비스로 자리 잡는데 기여하여 왔으며,
지난 2003년부터는 우체국콜센터(1588-1300)를 운영하면서 각종 우편서비스와 관련된 전국의 고객 문의를 통합 관리하는 VOC관리체계를 구축․운영하는 등 우편서비스의 품질향상에 적극적인 노력을 하여왔다.
최근에는 우표포털서비스(www.kstamp.go.kr) 운영을 통해 취미우표 등 우정문화 확산과 사회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등 대국민 우편서비스 향상과 우정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이 높은 평가를 받아 지난 7월 25일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의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으로 인증받은 바 있다.
한국우편사업지원단 선한길 이사장은 “이번 정부포상을 계기로 내부적으로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고객만족경영체계를 구축하고, 고객만족을 통한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국민에게 사랑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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