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도미노피자코리아(
www.dominos.co.kr)가 선보이고 있는 ‘타이타레’ 피자가 출시 4개월 만에 100만 판을 돌파하며,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타이타레’피자는 지난 6월 29일 출시 이후 전년 같은 기간에 대비해 매출을 70%나 끌어올렸다. 그 여세를 몰아 출시 4개월 만에 100만 판 판매기록을 돌파하면서 단일품목으로 300억 매출을 달성, 2007년 피자업계의 화두였던 프리미엄 씨푸드 시장을 석권했다.
타이타레피자 맛의 비결은 바로 게살과 새우, 토마토를 갈아 만든 비스크 소스. 특히 비스크 소스는 프랑스 정통 해산물 소스로 미식가들을 중심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여기에 타이풍 레드커리가 듬뿍 발라진 싱싱한 통 새우, 오징어와 날치알 캐비어로 마무리해 해산물 특유의 싱싱함과 쫄깃함을 살리면서 달콤하고 매콤한 맛이 식감을 자극한다. 특히, 미네랄과 단백질이 풍부한 날치알 캐비어의 톡톡 터트려 먹는 재미도 빼놓을 수 없다.
도미노피자 김명환 마케팅 상무는 “씨푸드 피자는 해산물 특유의 뒷맛을 잡는 것이 관건이었다. 이를 위해 각국의 다양한 요리를 연구한 끝에 정통 해산물 소스인 비스크 소스와 달콤하고 매콤한 타이풍 레드커리로 맛의 상승과 보완을 꾀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프리미엄 씨푸드 피자라는 새로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여러 요리들의 컨셉을 연구하고, ‘요리 피자’의 개념을 도입한 것이 새로운 피자를 원하던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한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