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로또 이외에도 꿈이 있고 목표가 있지만, 그래도 하위 등수라도 당첨되면 얼마나 기쁠까 그런 생각으로 로또를 구입하고 있습니다”
로또리치(www.lottorich.co.kr)에서 필명 ‘아삭민트(여/25세)’로 활동하고 있는 회원이 <당첨후기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올린 글이다.
아삭민트는 “처음에는 1등. 오로지 1등만을 위해 로또를 구매했지만 과욕보다는 작은 것이라도 당첨이 됐으면 좋겠다는 소박한 마음가짐으로 매주 로또를 구입하고 있다”면서 “로또가 일주일의 희망이 되고 있다” 말했다.
아삭민트와 마찬가지로 우리 주변에서는 매주 소액투자로 소소한 기쁨을 누리며 로또를 통해 삶의 희망을 찾는 로또마니아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또 ‘인생역전’이라는 로또의 상징적 캐치프레이즈처럼 특별한 횡재를 기대하며 로또1등에 인생역전의 승부수를 띄운 로또마니아들도 쉽게 만나볼 수 있다.
로또리치(www.lottorich.co.kr)는 이와 관련해 “로또가 소액투자를 통해 일주일의 행복을 가져다 준다는 점에서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최종 목표가 ‘당첨’에 있는 만큼 자신만의 특별한 당첨전략을 세워볼 필요도 있을 것”이라며 로또리치가 자체 개발해 로또1등 당첨확률을 10배 이상 높인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