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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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30 12:02:54
[프라임경제] 렉서스를 운용리스로 이용할 때 이자 부담을 줄일 기회가 생겼다.
한국토요타자동차(대표 치기라 타이조)는 토요타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와 함께 11월 중 렉서스를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렉서스 LS460, ES350, IS250 등에 대해 연이율을 대폭 낮춘 특별 저금리 운용 리스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을 이용해 LS460(차량가 1억3000만원)을 구입할 때 계약기간 36개월, 차량가격과 등록비용을 포함한 리스 이용금액의 30%를 보증금으로 설정하게 되면 기존의 연리 6.3%에서 3.89%로 크게 낮아져 월 18만8132원의 비용 절감 효과가 있다.
또, ES350(차량가격 6520만원)을 계약기간 36개월, 차량가격과 등록비용을 포함한 리스 이용금액의 30%를 보증금으로 설정할 경우, 기존의 연리 6.3%에서 3.99%로 낮아져 월 9만463원의 비용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아울러, IS250(차량가격 4650만원)을 계약기간 36개월, 차량가격과 등록비용을 포함한 리스 이용금액의 30%를 보증금으로 설정할 경우, 기존의 연리 6.3%에서 3.99%로 낮아지므로 월 6만4518원의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