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렉스마크는 웹프린트용 툴바 서비스를 자사 툴바 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한다.
렉스마크 툴바 서비스는 웹 화면상의 서식이나 그림이 잘리지 않고 인쇄될 수 있도록 웹페이지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기능과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서식이나 그림 등 특정 부분만 인쇄할 수 있는 기능을 갖고 있다.
또한 사용자의 편익을 고려해 컬러 및 흑백 카트리지를 사용자 모두가 쉽게 한번의 클릭으로 출력물을 인쇄할 수 있다.
이러한 기능은 렉스마크 패스트픽스라는 자체 소프트웨어를 내장, 활용함으로써 소비자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출력환경을 구현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출력물 인쇄시 토너 및 인쇄용지 등의 비효율적인 출력문제를 혁신적으로 개선할 수 있게 되었다.
렉스마크 툴바 서비스는 한국어 버전을 포함해 각국의 언어가 무료로 지원되며, 비스타 역시 지원이 가능하다. 렉스마크 툴바 홈페이지(toolbar.lexmark.com)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할 수 있다.
한국렉스마크 정영학 대표는 “이번 렉스마크 툴바 서비스는 고객이 요구하는 문서출력환경에 맞추어 웹프린팅 사용자의 편익을 최대한 고려해 간편하게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렉스마크는 프린팅 솔루션 선도기업으로서의 책임과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프린팅 솔루션 개발을 통해 고객과의 신뢰 구축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렉스마크에서 지난해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인터넷 상에서 인쇄물 출력 시 가장 많은 불만사항으로 긴 광고가 프린팅 될 때, 문자나 이미지가 잘렸을 때, 원하지 않는 이미지나 텍스트가 인쇄되었을 때, 종이나 토너가 낭비되었을 때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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