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맥시안(
www.maxian.com 대표 김종일)은 ‘E900딕(DIC)’과 ‘E900베이직(Basic)’에 이은 ‘E900티(T)’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맥시안이 이번에 선보인 ‘E900(티)T’은 지난 8월 29일 출시된 ‘E900딕(DIC)’ 과 10월 17일에 출시된 ‘E900베이직(Basic)’에 이어 출시되는 E900시리즈 제품이다.
특히 동영상과 음원의 다양한 코덱 재생에 특화 기능이 있는 다빈치 칩셋을 탑재하여 1280픽셀 급의 동영상 파일 재생이 가능하며, 차세대 코덱으로 인정받고 있는 H.264 메인 프로파일(main profile)을 지원해 기존 PMP에서는 볼 수 없던 고해상도의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국내 최초 WVGA(800x480)해상도와 최대 350칸델라(cd)밝기의 LCD를 탑재하였으며, 화이트 컬러로 제품에 세련미를 더했다. 가격은 449,000원.
‘E900T’는 기존 ‘E900Basic’에 지상파 DMB기능이 추가되었다. 이번 ‘E900T’에 탑재된 지상파 DMB는 문자정보서비스(DLS)지원으로 DMB 청취 시 교통안내, 노래앨범설명 등 다양한 문자 정보를 감상할 수 있다.
맥시안은 이번 ‘E900T’ 제품 출시와 관련하여 11월 3일까지 맥시안 샵(http://shop.maxian.com)을 통해 ‘E900T’를 구입한 고객 전원에게 가죽파우치와 함께 배터리를 증정하는 이벤트(행사 제품에 한함)를 실시하고 있으며, 보다 다양한 전자사전 기능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두산 세이딕(Saydic)전자사전이 탑재된 DVD타이틀을 59,000에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