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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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1 09:01:41
[프라임경제]유기농 화장품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멀티숍 오’레브(O’Reve)가 10월 30일 화요일 압구정에 첫 번째 매장을 오픈 기념 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에서는 멀티숍 오’레브 내의 브랜드 스위스 파팔라의 CEO와 프랑스 파티카의 CEO가 유럽 유기농 화장품 시장 동향 및 난립해 있는 유기농 및 친환경, 자연주의 화장품에 관해 정확한 구분에 관한 설명을 더했다.
오’레브는 까다롭기로 유명한 독일의 유기농 인증 BDIH를 받은 스위스 브랜드 파팔라부터 전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에코서트 및 코스메비오 인증을 받은 프랑스의 파티카, 20년 전 최초로 이탈리아에서 유기농 인증 AIAB를 받은 에반, 도젯, 수잔오방 등을 한 자리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는 멀티숍이다. 또한 피부에 좋은 100% 유기농 차 브랜드 아다님 발데나도 함께 취급한다.
매장 내 에스테틱을 함께 운영하고 있어 쇼핑과 스킨케어 서비스를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갖춘 오’레브는 직접 매장에서 판매하는 유기농 제품으로 스킨케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브랜드 런칭 기념으로 11월 15일까지 스킨케어 60%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오’레브는 유기농 제품의 수요가 급증하는 요즘, 트렌디하면서도 동시에 피부 건강을 생각하는 젊은 여성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