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SK C&C 윤석경 사장 등 모두 46명의 SK C&C 임원부부가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들은 이 날 뇌변병 중증 (뇌성마비)로 몸이 불편한 장애아동들을 위한 목욕봉사와 식사, 산책 보조 등의 일상생활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기관 장애아동 및 청소년이 펼치는 난타와 휠체어 댄스 등의 공연을 함께 관람했다.
이외에도 시설 식구들이 한 달을 보낼 수 있는 쌀 90포대와 세탁기 2대 등 생필품도 기증했다.
SK C&C 윤석경 사장은 “ 부부가 함께하는 봉사활동이라 그런지 힘도 절로 나고 행복감도 배가 되는 것 같다” 라면서 “오늘 봉사활동처럼 앞으로도 우리 임원들이 SK그룹의 ‘행복나눔’ 정신을 앞장서 실천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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