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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최우선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1.01 09:55:08
[프라임경제]신한카드(사장 이재우, www.shinhancard.com)는 1일 출근 시간대인 8시부터 9시까지 이재우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500여 명이 서울 시내 지하철역, 전국 주요 지역 등 44개 장소에서 고객지향 의지를 대외에 알리는 ‘고객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이재우 사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 역에서 시민들에게 핸드폰 고리 등 기념품을 나눠주며, Asia No.1 통합 신한카드의 새 출발과 신상품인 LOVE카드 출시 홍보 활동을 펼쳤다.

통합 신한카드는 ‘고객은 생존과 지속 성장을 담보해 줄 최고·최선의 길’이라는 인식 아래 향후 분기별로 1회씩 고객의 날을 지정해 신상품 가두 캠페인, 고객 떡 나누기 등 고객과 함께 하는 ‘고객의 날’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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