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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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1 12:58:55
[프라임경제]뉴발란스가 574의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 트랜스포테이션 시리즈를 출시한다.
운송수단들을 모티브로 디자인 되어 Transportation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되는 이번 574 리미티드 에디션은 말 그대로 육지(land)와, 바다(sea)와, 하늘(sky)의 운송수단인 트럭, 배, 비행기와 각 운송수단의 지도를 디자인에 직접적으로 이용하였다.
각각 신발에는 각 모티브를 나타내는 지도와 아이콘이 프린트 되어 있다. 고급스러운 천연가죽과 누벅 소재를 사용한 어퍼 부분에는 테네시 주의 고속도로나 조종사나 선장들만이 보았을 법한 비행기와 수상 항로가 프린트 되어 있고 뒤축에는 각 운송수단이 아기자기한 아이콘으로 표현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574 트랜스포테이션 시리즈는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11월 초 뉴발란스의 일부 매장에서 발매가 시작되며 국내 진행 수량은 각 컬러 별로 50족씩으로 제한되어 있어 애호가들에게 소장가치를 더할 예정이다. 가격은 12만 9천원